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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cksooni’s
Brand Story
깊은 숲 어귀, 감정이 흐르던 작은 연못에
네 마리 오리가 살고 있었습니다.
색을 그리던 쓱쓱덕, 소리를 나누던 둥둥덕,
길을 안내하던 당당덕, 생명을 돌보던 솔솔덕.

그러던 어느 날,
연못이 멈추고 감정도 희미해졌습니다.
세상은 고요해졌습니다.
오리들은 각자의 여정을 떠났고
여정 끝에서 빛나는 알을 발견하게 됩니다.

알들이 다시 연못으로 모이자
멈춰 있던 모든 것이 흐르기 시작했습니다.
그제야 오리들은 깨달았습니다.
다름은 경계가 아니라 연결의 시작이며
분리는 더 깊은 만남을 위한 과정이라는 것을.

연못은 다시 살아 움직입니다.
이것은 끝이 아닌 새로운 순환의 시작입니다.
‘덕순이네’는 단순한 공간이 아니라 감정과 경험이
살아 숨 쉬는 작지만 무한한 우주입니다.
그리고 그 안에는 아직 깨어나길 기다리는
수많은 이야기들이 숨 쉬고 있습니다.
Ducksooni’s
Brand Concept
덕순이네 세계관
  • 연못 각 캐릭터의 세계로 향하는 출구이자 입구
  • 개별 세상 (소우주) 각 캐릭터의 내면과 세계 (색, 소리, 항로, 바람)
  • 덕순이네 (대우주) 덕순이네 전체 근본의 공간
서사의 갈등과 회복 구조
  • 갈등 요소 안개 (표현 억압),
    음파 정지장 (단절),
    깨진 나침반 (갈등),
    바람의 멈춤 (조급함)
  • 회복 요소 각 캐릭터가 알을 통해
    '자신의 영역'에서 감정 회복과 균형을 되찾음
    알은 잊힌 감정, 생명성,
    다양성의 결정체, 회복의 시작점
최종 메세지
  • 다름은 연결의 시작,
    기다림은 치유의 리듬,
    공감은 세상을 다시 흐르게 한다.
Ducksooni’s
Character
‘덕순이네’는 감정을 잃어버린 세계 속에서
네 마리 오리가 각자의 세계를 여행하며
감정과 감각을 회복해가는 이야기에서 시작된
캐릭터 기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입니다.

감정의 회복과 연결 · 공존의 가치를 전하는 확장형 세계관을 바탕으로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유통과
행사 및 콘텐츠 비즈니스로 확장 가능한 덕순이네는 하나의 이야기로 여러 형태의 경험을 만들어내는
OSMU(ONE SOURCE MULTI USE)형 IP 플랫폼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 쓱쓱덕 미술가 & 디자이너
    창의적인 감각을 가진 예술가
    • 감정과 색을 연결하는 섬세한 감각의 소유자
    • 강한 독립성과 창의력을 가지고 있으며, 고독 속에서 영감을 얻음
    • 항상 스케치북과 색연필을 소지하며, 주변 환경을 자신의 예술로 재해석하려는 습관이 있음
    • 정리에는 약하지만, 문제를 시각적으로 해결하는 능력이 뛰어남
  • 둥둥덕 음악가
    감성적인 멜로디를 만드는
    싱어송라이터 & 힐링 아티스트
    • 즉흥적이고 자유로운 영혼으로, 음악을 통해 감정을 표현하고 타인과 연결
    • 헤드폰을 항상 끼고 있으며, 기타 및 드럼, 피아노 등 다양한 악기를 다룸
    • 주변의 자연 소리나 일상적인 소음을 음악으로 변환하는 능력이 있음
    • 조용한 환경에서는 불안감을 느끼지만, 분위기를 밝게 만드는 타고난 에너지가 있음
  • 당당덕 어부 & 항해사
    자유로운 영혼의 모험가,
    바다를 누비는 탐험가
    • 결단력 있고 낙천적인 리더십을 가진 탐험가
    • 도전과 위험을 즐기며, 새로운 길을 개척함
    • 나침반과 항해 지도를 항상 휴대하며, 이야기를 통해 오리들을 하나로 묶는 능력이 있음
    •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며, 팀워크를 중요시함
  • 솔솔덕 농부 & 농장 운영
    자연과 로컬푸드를 사랑하는
    친환경 농사꾼
    • 차분하고 인내심이 강하며, 자연과의 조화를 중요하게 생각함
    • 흙과 식물을 다루는 데 탁월하며,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생태계를 돌봄
    • 느긋하지만 책임감이 강하고, 자연의 흐름에 따라 행동함